Pastoral Column
목회 칼럼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8-08-10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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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말씀이 더 무게가 있는 것인가?

예수님께서는 죄를 짓지 말라 말씀하실 뿐 아니라 믿음을 가지라 말씀하십니다. 죄를 지으면 나는 죄를 졌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믿음이 없을 때는 내가 죄를 졌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동일한 무게로 죄를 짓지 말라 말씀하실 뿐 아니라 믿음을 가지라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죄를 지은 사람을 책망하시듯이 믿음이 없는 사람도 동일한 무게로 책망하십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마17:17)

예수님께서는 죄를 짓지 말라 말씀하실 뿐 아니라 두려워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죄를 지으면 나는 죄를 졌다 생각을 하면서 두려워 할 때에 내가 죄를 졌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동일한 무게로 죄를 짓지 말라 하시고 두려워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하신 명령 중에는 ‘하지 말라’는 것과 ‘하라’는 말씀들로 나뉘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지 말라’는 것에는 귀를 잘 기울이면서 ‘하라’는 말씀에는 별로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하지 말라’는 말씀은 죄를 짓지 않으려고 잘 듣는 경향이 분명히 있으나 ‘하라’는 명령에 대해서는 듣지 않으면서도 별로 죄의식을 가지지 못하고 삽니다. 별로 커다란 무게로 말씀을 받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대가는 동일합니다.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어 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마25:30)

오늘, 두려움에서의 해방에 대한 말씀을 전합니다. 두려움에서 해방시키려고 애써 노력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의 모든 두려움에서 여러분을 해방시킬 수 있기를 바랍니다. 두려워하지 말라고 명령하시는 말씀을 무거운 무게로 받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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